로뎀나무 아래서

앞서일하시는 하나님

Author
Joonmo Hong
Date
2016-10-13 23:30
Views
2001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주 분주한 일주일 이었습니다. 월요일이면 결정 날 것이라고 했는데, 빌딩 주인과 만남에 액수와 우리가 할수 있는 것과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먼저 지붕에 문제가 있었던 장소에서 계약을 파기하는데 제시하는 내용도 만만치 않는 내용이었습니다. 아시지만 이외에 다른 일들도 많이 있엇던, 한마디로 아주 바쁘게 돌아갔던 일주일였으나, 여러분들에게 보고 드릴수 있는 일이 없어서 서운하고 또 죄송하기도 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식사도 하고 의논도 하고, 한분은 건강에 문제가 생겨서 병원을 시애틀 까지 모셔다 드리며, 기도 하며 말씀을 전하며, 또 가게일과 진행하는 일들도 하는 나날을 보내면서, 좀 힘이 든다.. 라는 느낌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하나님 좀 힘이 드네요,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마음으로 오는 감동은 "네가 기도했던것 아니냐?" 는 것 이었습니다. 좀 놀라서 기억을 더듬어 보니, 제가 열심히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사역하며 그렇게 바쁘게 축복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라고 기도 드렸던 것이 생각이났습니다. 그러면서 또 한가지 알려 주셨던 것은 이런 영적인 전투 이후에 반드시 포상이 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것 기억하십니까? 가슴아픈 일들을 겪고, 눈물을 흘리며 삶속에서 영적전쟁을 우리가 싸워 나가는데,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둘람 굴에서 부터 예루살렘 까지 평탄한 길로 인도 하시지 않고 좀 험난한 길, 광야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이때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주시는 만나와 그 구름 기둥과 불기둥을 바라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손길에 나를 맡기는 것입니다. 그 약속의 땅을 경험하기 위하여 우리는 믿음의 길을 걷기를 바랍니다. 흔들리지 않고, 신실하고 우리를 버리시지 않으시는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시며 승리하는 우리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마이클 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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