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뎀나무 아래서

종려주일의 의미

Author
마이클 장
Date
2015-04-05 11:31
Views
7834
종려주일이라고 하는 오늘은 고난주간을 시작하는 첫날,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안에 들어가시는 날을 기념 하는 주일입니다. 종려라고 하는 것은 나무 가지를 말하는 것으로, 종려나무는 히브리어로 '타마르'(tamar)라고 호칭하는데 우리나라의 대추와 비슷한 열매가 달리기 때문에 대추야자나무라고도 합니다. 그 가지를 사람들이 길에다 깔며 호산나를 외쳤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왕으로 오신 것에 실패 했다고 생각을 해서 인지 왕으로 오신 것을 기념 하는 것 보다 고난에 더 촛점을 맟추며 보낸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종려는 승리를 나타내고 안식과 풍요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찬양을 말합니다. 넓고 긴 가지 처럼 우리의 삶에도 왕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맞이 하면서 승리와 풍요로움과 찬양으로 가득찬 인생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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