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뎀나무 아래서

박지성 선수의 뒷이야기

Author
마이클 장
Date
2015-04-12 11:49
Views
8221
축구선수 박지성의 뒷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그의 체격은 왜소 했습니다. 박선수는 키가 커지기 위하여 별 것을 다 먹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수원공고를 다닐 때 이학종이라는 감독을 만나서 그의 인생이 바뀝니다. 그 감독이 지시한 것은 연습에도 나오지 말고 체력을 키우라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그 다음 학년때에는 주전으로 뛰었습니다. 몸이 작아서 국내에서는 안되고 일본에 가서 뛰다가 허정무 감독을 만납니다. 그리곤 히딩크 감독을 만납니다. 기본기가 중요하다고 그는 말합니다. 축구에도 그렇다면 삶의 원리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는 데 중요한 기본기가 있습니다. 그 기본기라는 것은 한가지를 붙들줄 아는 것입니다. 뿌리를 열매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 좋은 뿌리에서는, 좋은 토양에서는 좋은 열매가 열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기본기에 충실하여 행복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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