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저주와 영혼의 묶임으로부터 해방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한참 후에도 태평양의 한 섬에 있던 일영혼의 묶임 1본군 병사는 십여년 동안을 전쟁중인줄 알고 살아 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온 세계에는 평화가 임하였지만 그 병사는 전쟁이라는 말을 믿고 살아왔기 때문에, 해방이라는 것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평화가 그의 마음에는 없었고 자유라는 것을 누릴 수가 없었습니다. 영혼의 묶임 3

요한복음 16: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다면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안에 있는 평강과 진리의 영이시기에 우리 안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믿음과 성령의 열매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진리가 없으면 쉽게 속으면서 살게 됩니다.  그래서 용서하지 못하고, 사람에게 잘보이기 위하여 관계를 맺기도 하고, 거절당함에 아파하며, 스스로의 가치를 비하하면서 어마어마한 사랑을 하나님께로부터 받고 있는데도 그것을 모르고 나는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고 아파합니다.

우리의 삶속에 권세가 있고 힘이 있으며, 평강과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축복을 누리면서 살수 있는 것은 내 안에 이러한 축복이 있고 나는 이러한 신분이라고 믿는 믿음에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이러한 저주를 부인하고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거짓의 영을 거부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나아갈 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영과 진정으로 합하여 그 축복까지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영혼의 묶임 4

거짓의 영과 합하여 그러한 거짓을 믿는 자가 되시 마시고 하나님의 이미 주신 축복을 누리는 자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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