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세대적인 관점 Thinking Generationaly

generation 2히브리서 12:1 에는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1)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라고 기록 되어 있습니다.   사실 아담이 범한 죄를 인류가 받은 것처럼, 모든 죄악은 이렇게 세대를 거쳐서 내려가는 성격이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1:18, ”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그래서 죄를 받은 인류는 죽을 수밖에 없었지만 예수님의 십자가의 이루신 모든 희생으로 인하여 누구든지 그 사실을 믿기만 하면 모든 죄를 용서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복음인데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그 사실을 모른채 살다가 죽고, 소망도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generation 3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이라고 자신을 야곱에게 소개하시고 있고, 또 예수님께서는 이런 사실을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자의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대를 생각하여여합니다.  죄만 전수되는 것이 아니라 축복도 전해집니다. 디모데후서 1: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구원받고 축복을 받으셨습니까? 그렇다면 전해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바톤을 넘겨 줄 다음 주자들이 있습니다. 내 다음 따라올 길을 경주할 다른 세대들이 있습니다. 다니엘이 그랬고 느헤미야가 그랬던 것처럼 우리는 우리의 세대를 함께 짊어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passing the ba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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